2008년 01월 16일
취직을 목표로 삽질 중 입니다.

언제까지나 질풍노도의 청소년처럼 자신이 하고싶은
일과 현실속에서 갈등할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어느정도 선에서 타협을 본 뒤 목표를 정했습니다.
하지만 그 목표가 생각처럼 만만한게 아니라서
이제부터는 취직에만 전념하기 위해서 일자리를
얻을때 까지는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일을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피곤에 찌든 취직 준비생의 넋두리가
대부분일테니 되도록 빨리 일자리를 얻어서 돌아오겠습니다.
다만 가끔씩 이웃 블로거분들의 일상을 둘러보고
댓글을 달겠습니다.
빠르면 올해 안으로 돌아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운과 노력이 좀 필요합니다.
추운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by | 2008/01/16 23:14 | 나에 관한 것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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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냅시다!
여하간 힘내시길바랍니다.
성원에 힘입어 되도록 빨리 돌아오겠습니다.
쿠헐님께서도 올해안에 낭보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졸업이지만 졸업이 아닙니다.
취직력 +100. 쿠오옹
올해안에 좋은소식이 들리길 기원하겠습니다.
어디든 들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TGS 공모전 준비로 문서 번역할 것이 몇장 있는데 아직 괜찮은 번역처를 못구하고 있습니다. 뜬금없습니다만 혹시 (싸고)좋은 번역업체나 번역해주실 분을 알고 계시면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PS. 한->일 번역이 우선입니다만 한->영 번역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