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을 목표로 삽질 중 입니다.


언제까지나 질풍노도의 청소년처럼 자신이 하고싶은

일과 현실속에서 갈등할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어느정도 선에서 타협을 본 뒤 목표를 정했습니다.

하지만 그 목표가 생각처럼 만만한게 아니라서

이제부터는 취직에만 전념하기 위해서 일자리를

얻을때 까지는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일을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피곤에 찌든 취직 준비생의 넋두리가

대부분일테니 되도록 빨리 일자리를 얻어서 돌아오겠습니다.

다만 가끔씩 이웃 블로거분들의 일상을 둘러보고

댓글을 달겠습니다.

빠르면 올해 안으로 돌아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운과 노력이 좀 필요합니다.

추운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by 유동골 | 2008/01/16 23:14 | 나에 관한 것들 | 트랙백 | 덧글(12)

연초부터 중박하나 터졌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며

고시원에서 빈둥대고있을때 시계대용으로 쓰이던 제

핸드폰이 울리더군요. 주문한 물건도 없는데

택배기사님이 배달왔다고 하시길래 나가보니

언제 응모했는지도 잊어버린 이벤트에서

당첨된 로지텍 무선 마우스(VX Revolution)이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염장

by 유동골 | 2008/01/05 11:18 | 획득한 것들 | 트랙백(3) | 덧글(11)

천원돌파 그렌라간을 봤습니다.



방영중에도 수많은 화제를 만들고 종영후에도 떠들썩했던 문제의 작품

그렌라간을 봤습니다. 초반에는 워낙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지

기대이하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만 끝까지보는동안 정이 들더군요.

그렌라간의 매력

by 유동골 | 2007/12/29 16:44 | 문화생활 | 트랙백(7) | 덧글(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